퇴사하던 해 이미 당시에서 2년전에는 나왔어야 할 곳에서 나오지 못하고 고민하던 시절. LA 살 땐 정말 자주 몸이 아프고 힘들었던 것 같다. 젊은 시절이지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