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남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3
에도가와 란포 지음, 이종은 옮김 / 비(도서출판b)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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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러 판본으로 여러 번 읽은 이야기지만 늘 새롭고 기괴하고 유치하다. 악당들은 늘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는 전형적인 패턴. 하지만 란포라서 좋다. 아케치 탐정의 시리즈로 16권을 완간한다고 하니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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