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0
사사키 조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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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부터 현재까지 삼대에 걸쳐 일어나는 드라마. 매우 impressive. 마치 세이초나 세이시로 시작해서 히가시노 게이코 같은 현대의 소설로 끝나는 듯, 시대에 따라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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