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의 끝 국내 미출간 소설 14
에도가와 란포 지음, 박현석 옮김 / 현인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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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포라서 봤다. 아무리 대가라고 해도 방향성을 상실한 채 표류하던 작품을 전혀 다른 이야기로 매듭짓는 건 어렵고 어쩌면 어리석은 짓일수도 있겠다. 나는 왜 일본근대문학에 천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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