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단편집 - 스켈레톤 크루 - 상 밀리언셀러 클럽 42
스티븐 킹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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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는 다소 힘이 빠진 느낌도 있지만 왕년의 스티븐 킹은 정말 믿고 보는 작가였고, 지금도 상당한 수준의 작품을 내고 있다. 수록작들 중 Myst는 영화로 봤는데 긴장감을 잘 잡아내지 못했고 결말은 정말 황당했던 기억이 있다. 소소하고 기괴한 즐거움. 하권은 언제 구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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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09: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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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05:4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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