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도 서점 이야기 오후도 서점 이야기
무라야마 사키 지음, 류순미 옮김 / 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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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typical하지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서점과 책이 있고, 젊은이들의 사랑과 활기가 있고, 고양이와 앵무새까지 있으니까. 이런 곳은 우리 같은 책벌레들에겐 이상향 바로 그 자체. 서점보다도 더 멋진 서점을 만드는 사람들, ‘서점인‘. 지극히 일본어스럽지만 맘에 드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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