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은 책보다 冊으로 쓰고 싶다
이태준 지음, 박진숙 엮음 / 예옥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레트로 모던은 종종 어렵다. 그 문장에 당시의 신조어나 외래어, 지금의 영어와도 같았을 일어와 중국어, 사투리와 근 80-100년 전의 유행어까지. 어떤 의미를 가진 행위처럼 기회가 될 때 조금씩 우리의 근대문학을 기웃거려보곤 한다. 이태준의 작품을 읽을 때까지 다른 의견은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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