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의 꿈 십이국기 7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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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읽어나가면서 단순히 재미있는 판타지를 넘어선 무엇인가를 자꾸 생각하게 한다. 제법 어느 한쪽으로도 완전하 결론을 낼 수 없는 철학적인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입한 질문을 던져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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