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2 : 정종·태종 - 피와 눈물로 세운 나라의 기틀 조선왕조실록 2
이덕일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왕이 된 이성계는 정도전과 함께 북벌을 계획하지만 태종이 왕이 되기 위한 두 번의 난으로 그 기세가 꺾여 조선은 완전한 사대근린의 정책을 확립한다. 왕이 되는 것보다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는 점, 그리고 언제나 토사구팽은 현실이라는 점. 지고의 자리는 비정한 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