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지대
쑤퉁 지음, 송하진 옮김 / 비채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70년대 중국 어딘가의 마을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건들. 그 속에서 보이는 건 지금도 우리의 주변, 가장 낮은 곳에서 살고 있는 누군가의 일. 그냥 보통의 가난과 무식과 낮은 법치의식의 수준이 아니라 대다수의 우리는 상상도 못하는 위치에서의 대를 이은 삶 속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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