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책방 어느 지하생활자의 행복한 책일기 2
윤성근 지음 / 이매진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실험삼아 한밤에 책을 읽고 노닥거리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낼 곳으로 바뀐 이상북. 혼자는 뭔가 심심하고, 사람들과 나누고 싶기도 하고, 그런 밤, 늦은 가을밤에 나에겐 그럴텐데, 그때 가서 책을 보면서 와인을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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