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나라, 브라질 빠우-브라질 총서 2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김창민 옮김 / 후마니타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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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식민시대부터 츠바이크의 ‘현재‘까지의 브라질. 날카로운 관점과 서술 하지만 서구인이라는 한계는 어쩔 수 없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의 ‘현재‘에서 서구의 대안처럼 바라본 브라질이지만 그가 간과한 많은 것들과 함께 ‘대안‘으로써의 브라질은 여전히 진행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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