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블랙 로맨스 클럽
박하익 지음 / 황금가지 / 2013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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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 나쁘지 않다는 결론. 아저씨라서 일단 여고생들의 활극은 그저 유쾌하고 귀엽기 그지없다. 약간은 ‘악의 교전‘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지만. 프로파일러 배상훈교수가 여중이나 여고에서 선생질을 하면서 교묘하게 아이들을 조종하고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도 좀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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