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 떠나올 때 우리가 원했던 것
정은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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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묵직하게, 무엇보다 눈이 호사를 했다. 이 주간의 첫 날. 그렇게 사무실 한 귀퉁이에 앉아 한 시간 반 정도, 잠깐이지만 덕분에 힐링을 할 수 있었다. 여행도, 정주하는 인생도 모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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