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1 On the Farm 중에서 Hen ★

Listen to the Story (소주제로 구성된 짧은 스토리 듣기)
아이가 만나는 소재(동물)를 그림으로 먼저 만나고
관련 문장을 듣고 따라해 봐요.
예쁜 그림과 생동감 넘치는 오디오 CD를 통한 듣기, 말하기 연습은
그리기를 통한 쓰기 연습 교재라는 한계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오디오 CD에는 효과음이 가득한 생생한 리딩이 담겨 있어요.
Learn how to draw (소주제 그리기)
실제처럼 그림을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단계별로 그림 그리기 과정을 보여주며 직접 그려보게 합니다.
막연하고 어려웠던 그리기 활동이
의외로 단순한 선과 도형들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아이들은 그리기에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되며, 표현력도 키울 수 있어요.

생생한 효과음, 배경음과 함께 신나는 리딩을 즐겨 보세요.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이 짧은 글도 2 , 3번 트랙 두 가지 버전인데요.
처음 트랙은 Reading / 다음 트랙은 Repeat 입니다.
노란 네모 박스 안에는 아이에게 건네면 좋을 질문이 있는데요.
요거 역시 오디오 CD에서 꼼꼼하게 읽어준답니다.
소주제마다 관련 질문이 있어서 아이와 연계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아요.

Trace (손 글씨 연습하기)
점선으로 쓰여진 본문을 따라 쓰면서
글자의 형태를 익히고 띄어쓰기의 기본 원리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쓰기 활동은 어느날 갑자기 하기는 힘든 것 같아요.
처음엔 서툴지만 이렇게 간단한 단어 위주로 꾸준히 연습하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Complete the Drawing and Write Your Own Story (그림을 완성하고 자신만의 글쓰기)
Learn to draw에서 배운 그리기 방법과 기본 문장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보고 글도 써 봅니다.
앞에서 본 문장을 써보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글을 써 보는 것이 더욱 좋겠죠?
짧고 간단한 문장이라도 좋아요. 철자는 엄마가 도와줘도 좋구요.
자신이 지은 문장을 직접 써보면서 영어적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도 쑥쑥 자랄 거예요^^
7살 윤서군이 쓴 자신만의 Story도 멋지지 않나요? ㅎㅎ

< Draw & Write >에는 다양한 주제, 소주제가 등장해요.
단순한 동물 이야기가 아니라 명작 속에 나오는 동물 이야기도 있답니다.
'금발머리 소녀와 곰 세마리' 이야기에 나오는 곰들을 그려보는 즐거움도 특별해요.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어떻게 그려야할지 막연했던 사자도 이렇게 금방 그려지네요.

특히 4권은 계절, 날씨, 사물을 다루고 있어서
동물 일색이 아니라 더 좋았답니다.
아이들(특히 남자 아이들)도 이런 거 무지 좋아하잖아요.

날씨와 관련된 질문, 어김없이 등장했어요.
아이와 함께 관련 책을 더 찾아보는 등 연계 학습하기에 그만입니다.

책 뒤에는 주제별로 제시되었던 질문에 대한 간략한 풀이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관련 책도 제안하고 있어서 아주 유용해요.
Hen 에서는 첫발견 The Egg를 참고하라고 나와있네요.

그래서 바~로 The Egg를 참고했어요^^
병아리가 알 속에서 어떻게 자라는지 정말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투명 필름을 통해 이해하니 이보다 더 생생하게 보여줄 순 없을 정도네요.


지금 초등 6학년인 큰 아이가 3~4살이었을때 구입한 첫발견 영문판인데
그야말로 뽕을 뽑고도 남을만큼 만족스럽게 잘 활용했고,
그리고 지금은 둘째가 대를 이어 잘 보고 있는 책입니다.

Teaching Tips
책에서 제시된 방법만 고집하지 말고
더 자유롭게 그리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말도 실려 있어요.
암탉의 경우 꼬리와 날개 부분을 다양하게 표현하면 더욱 개성이 넘친다고 하네요.
윤서군은 암탉의 발을 다르게 했더라구요.
요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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