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포 킬러 - 본격 야구 미스터리
미즈하라 슈사쿠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재밌다. 추리소설로서는 그닥이지만, 이야기 자체는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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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포 킬러 - 본격 야구 미스터리
미즈하라 슈사쿠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좌투수인 주인공이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주인공은 야쿠자, 그리고 승부조작에 관련되어있다는 의심을 받는다. 이 의심을 풀어내기 위해 고군부투하는데...

사우스포 킬러는 야구와 추리가 결합한 스릴러 소설이다.

캐릭터도 깔끔하고, 중간중간 프로야구 선수들의 세계도 사실적이고 인상적이다.

선수와 매스컴의 관계, 구단주와 감독과의 관계, 선수들 사이의 승부욕도 재미나게 그려진다.

추리소설로는 허점이 많지만, 이야기 자체가 주는 매력은 상당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재밌다.

히가시노의 소설 '마구'가 연상되기도 하는데 분위기는 마구와 전혀다르다.

중간중간 뜬금없는 유머도 그렇고... 여튼 그럭저럭 재미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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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독이다
에비사와 야스히사 지음, 오경화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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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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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독이다
에비사와 야스히사 지음, 오경화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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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야구 소설. 만년 골찌팀 엔젤스에 부임한 왕년의 스타 감독이 팀을 개선하여 우승에 도전한다는 전형적인 스포츠 물이다.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야구시합모습이나, 선수 감독 코치 구단주 등의 사실적인 묘사가 흥미진진하다.

몰입감도 대단하여 한번에 다 읽을 만큼 재밌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 둘다 만족스러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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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즐거웠던 오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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