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와인드 : 하비스트 캠프의 도망자 ㅣ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1
닐 셔스터먼 지음, 강동혁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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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셔스먼트의 "수확자"시리즈를 재밌게 읽었기에 선택한 책이다.

과학기술덕에 무한대로 늘어난 인간의 수명, 인류의 수를 제한 하기 위해 수확자들이 인류의

목숨을 거둔다는 설정은 자극적이긴 해도 진중한 서사덕분에 재밌게 읽혔다.

그런데 아이들을 장기 이식의 재료로 사용하는 언와인드... 설정자체가 너무 자극적이고

작위적이다. 자극적이고 작위적인 설정을 뒷받침하는 서사도 지루하기 짝이 없다.

수많은 리뷰는 구매자가 아닌 홍보성으로 제공받은 사람들의 리뷰..

저자가 정말 제기하고픈 문제의식이 무엇인지 공감이 전혀 안된다.

재미없는 서사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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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와인드 : 하비스트 캠프의 도망자 ㅣ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1
닐 셔스터먼 지음, 강동혁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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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만큼 재밌진 않다. 너무 자극적인 소재와 상상력은 오히려 리얼리티를 떨어뜨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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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의 유전자 여행 - DNA 속에 남겨진 인류의 이주, 질병 그리고 치열한 전투의 역사
요하네스 크라우제.토마스 트라페 지음, 강영옥 옮김 / 책밥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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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책은 아닌듯. 가독성이 너무 떨어진다. 번역의 문제인지 구성의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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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의 유전자 여행 - DNA 속에 남겨진 인류의 이주, 질병 그리고 치열한 전투의 역사
요하네스 크라우제.토마스 트라페 지음, 강영옥 옮김 / 책밥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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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유전학이란 고대인의 뼈에서 dna를 추출하여, 인류의 과거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고고 유전학의 역사는 짧지만, 현재 인류는 고고유전학 덕분에 과거 인류의 탄생과 이동

정착을 추측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언어와 질병, 문화의 전파경로까지 추측할 수 있다.

짧은 역사로 인해, 이모든 사실이 정확한 사실로 증명된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그럴 수 있다는 추측을 할 수 있을 따름이다.

이책은 주로 현대 유럽인이 어디서 유래해서 어떻게 분포되었는가를 설명한다.

더불어 문화와 언어, 질병이 인류의 이동에 따라 형성되고 전파하는 가도 설명한다.

그러나 책의 구성이 좀 난잡하고, 서술이 일관적이 않는점

마지막 결론은 인종주의나 이주의 문제같은 사회문제를 언급하는 점등

매끄럽지 않다.

번역의 문제인지 가독성도 너무 떨어져서, 일반인이 읽기 쉬운 책은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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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멸망 이후의 지중해 세계 - 상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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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로는 잘모르겠고 재밌는 이야기책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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