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어 `휴식과 여유` 또는 `삶을 즐긴다` 는 건 반드시 좋은 경치 보러 다니고 맛난 걸 먹는다는 게 아닌데 왜 자꾸 나에게 여행을 강권하는 거냐. 제발 내 삶의 쉼표는 내가 알아서 찾을테니 너의 방식이 무조건 옳은 거라는 사고 좀 버려주지 않으련?


...그나저나 `2020 원더키디`(모르는 사람은 검색을...) 가 이제 5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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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5-01-18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20 원더키디 검색하지 않아도 잘 아는 1인입니다. 오랜만에 듣는 만화제목이군요. 그나저나 2020년 되기까지 5년이 남았다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ㅎㅎㅎ

cheshire 2015-01-18 19:58   좋아요 0 | URL
그렇죠...그 때만 하더라도 2020이면 저럴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근데 저랑 비슷한 세대신 듯?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