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어 `휴식과 여유` 또는 `삶을 즐긴다` 는 건 반드시 좋은 경치 보러 다니고 맛난 걸 먹는다는 게 아닌데 왜 자꾸 나에게 여행을 강권하는 거냐. 제발 내 삶의 쉼표는 내가 알아서 찾을테니 너의 방식이 무조건 옳은 거라는 사고 좀 버려주지 않으련?...그나저나 `2020 원더키디`(모르는 사람은 검색을...) 가 이제 5년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