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번역된 게 없다 는 이유로 프랑스 소설을 읽지 않는다는 나의 지인. 사실 제대로 번역이 되어도 프랑스 소설을 읽지 않을 게 뻔하다. 그럴 바에야 솔직히 흥미를 못 느낀다. 난 판타지나 NT 노블이 더 좋다 고 말하면 될 것을 뭘 그리 포장하려 하는 걸까. 참 인생 피곤하게 산다. 나도 다를 건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