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무엇인가 - 진정한 나를 깨우는 히라노 게이치로의 철학 에세이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이영미 옮김 / 21세기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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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히라노 게이치로 팬이라 읽은 책은데 초반에 나온 환경에 따라 바뀌는 분인의 예들은 이해한다. 후반부는 이해안감. 사람는 타인에게 영향을 주고받는데 분인따라 분리할 수 있을까, 트라우마라가 생기는 이유는 뭔가. 다중인격하고 부인의 차이는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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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과 노스탤지어 - 근대 일본이라는 역사 경험의 근원을 찾아서
이소마에 준이치 지음, 심희찬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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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감탄해서 구입했다. 분야를 넘나드는 학제적 연구가 뭔지를 보여주는데 일본지식인들은 그래도 시대를 붙들며 고민하며 살고 있구나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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