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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표원이여, 오늘밤도 고마워 - 영화관과 검표원에 대한 편애 가득한 이야기
가타기리 하이리 지음, 이소담 옮김 / 위고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요즘은 영화를 극장에서 안보고 집에서 다운 받아서 보는데 ,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건 타인과 감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안고 사는 것. 멀리플렉스 극장에 비해서 예전 극장에는 개성이 있었고 사연이 있다는 것. 편리하지만 뭔가 부족한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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