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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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보던 아일랜드의 풍경과 사람들이 떠오른다. 문장들이 간결하지만 여운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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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키초의 복수
나가이 사야코 지음, 김은모 옮김 / 은행나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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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는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결말까지 읽으면 흐믓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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