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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요리사 메리 - 마녀라 불린 요리사 ‘장티푸스 메리’ 이야기 생각하는 돌 18
수전 캠벨 바톨레티 지음, 곽명단 옮김 / 돌베개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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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직업으로 하는 장티푸스 남성 보균자들은 놔두고 왜 메리만 격리했는가? 저자는 이에 대한 설명은 없다. 독자들은 여자, 아일랜드 이민자였기에라고 추측할 수밖에. 그래도 메리를 돕는 사람들이 있었고, 격리된 상태에서도 일을 할 수 있던걸 보면 아예 막힌 사회는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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