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소메이 다메히토 지음, 정혜원 옮김 / 몽실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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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탈옥수 덕분에 일본의 다양한 직업세계를 알게 됐는데, 분량을 줄였으면 좋았을것을. 결말에 반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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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궤적 1
오쿠다 히데오 지음, 송태욱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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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을 앞둔 일본의 시대상도 알 수 있고 범죄에는 원인이 있다는 것. 형사들의 관행도 알수 있어서 몰입감있게 읽었다. 그렇게 바보 같은 사람이 지문을 지우고 거짓말을 하는건 이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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