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퍼플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7
앨리스 워커 지음, 고정아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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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버그 감독 영화로 봤는데 책을 읽으면서 영화의 장면들을 떠올렸다. 흑인 사회에서 여성에 대한 억압과 폭력을 보면 재일동포 사회를 그린 소과고 비슷하다는 느낌이다. 밖에서 쌓인 분노를 가정에서 풀지만 여성은 이를 되풀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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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 - 그들은 왜 칼 대신 책을 들었나 서가명강 시리즈 14
박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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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드라마를 보면서 조각처럼 얻은 지식을 통합하게 해준 책. 메이지유신은 번으로 분열된 일본을 하나의 국가로 통합해준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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