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감성 따라잡기
제가 매주 받는 동시엽서예요. 관심있는 분은 신청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www.bookfamily.or.kr/html/index.php
![](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14960143372669.jpg)
------------------아래 글은 <책 읽는 가족>에서 옮겨왔어요.^^
일 주일에 한 번씩 <책 읽는 가족> 회원 여러분에게
이메일로 ‘시엽서’를 배달합니다.
계절과 시기에 잘 맞는 좋은 동시를 한 편씩 골라
예쁜 그림과 함께 이메일 시엽서를 만들 예정입니다.
<책 읽는 가족> 회원이라면 누구나 월요일마다
예쁜 시엽서를 받아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엽서를 받아 모니터로 시 감상을 한 다음
프린트를 해서 냉장고 문에도 붙여 놓고
아이들이 잠자는 머리맡에서 가만가만 들려주기도 하세요.
그리고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 주기도 하세요.
그러면 모두모두 ‘시 읽는 가족’이 되어
순수한 동심과 아름다운 시심을
항상 간직하고 살게 될 것입니다.
![](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14960143372668.jpg)
*음, 여기 나온 출전도서가 잘못 표기 되었네요.
4회 푸른문학상 동시집은 맞는데요, <지구는 코가 없다>가 아니고 <방귀 한방>이거든요.^^
![](http://image.aladin.co.kr/product/59/52/coversum/8957980326_1.jpg)
![](http://image.aladin.co.kr/product/85/58/coversum/8957980903_1.jpg)
저도 이 동시집 읽을때,
'책갈피'에 공감하며 책갈피를 살짝 끼워 놓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