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최유정 작가와 만남에 초대합니다!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를 텍스트로 ‘우리의 5월 이야기‘를 나눕니다!

박관현 평전, 나는 진짜 나일까, 숨은 친구 찾기, 아버지 나의 아버지, 녹두꽃 바람 불 적에, 사자의 꿈 등 다수의 작품을 낸 광주사람 광주 작가입니다.

빛고을 광주 광산구 혜윰마루 작은도서관 (월곡2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함께 귀한 시간 소중한 인연 만들어요!♥

함께 하실 분은
010 9102 7517(순오기)
연락주시면 버선발로 환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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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8-11-30 0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참석은 어려울것 같은데 순오기님 환영은 좀 받고 싶어요~~ 어쩌면 좋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순오기 2018-12-01 01:10   좋아요 0 | URL
하하하~단발님 덕분에 웃었더니 피로가 싹 풀렸어요! 조만간 광주로 초청해서 환영할게요~^^♥

카스피 2018-12-01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광주에 가본지도 꽤 오래 되었네요.아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아 넘 부럽습니당^^

순오기 2018-12-03 19:58   좋아요 0 | URL
네~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후기는 이따 삼야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