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변화시킨 12명의 과학자
스티브 파커 지음, 이충호 옮김 / 두산동아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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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이야기

1854년 발효화학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된다. 발효는 포도나 다른 과일의 즙이 거품을 내면서 알콜로 변하는 과정을 설명해 준다.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포도주와 맥주는 프랑스의 전통있는 고급 술로서 큰 돈을 벌게 해 주었다.  과학을 산업발전에 기여하도록 한 것을 프랑스 정책때문이었다.  - 101

파스퇴르는 백신이라는 것을 연구하여 후세에 길이 남을 업적을 만들어 낸다. 예방주사의 개념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것이 인류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다. 백신의 개발이야말로 인류의 건강을 위해 연구되어진 것 중에서 제일이라 할 만한 것이다.

단지 요구르트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유이름으로만 알고 있는 파스퇴르의 멋진 연구인생을 한 번 찾아 읽어 보세요

다 읽고 나면

과학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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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 재출시
김기덕 감독, 서정민 외 출연 / 스타맥스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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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베를린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김기덕 감독의 영화 ‘사마리아’

5억원도 채 안되는 제작비, 촬영기간 11일 

극단적인 이 영화는 ‘슬픈 코미디’

“고마워요. 행복하게 해줘서.”

 “내가 더 고마워요.”

 “죽을 때까지 널 위해 기도할게.”

뻔뻔스러운 대화??

관객은 웃어야 하는 상황이 슬프기만 하다.

‘시추에이션 코미디’가 나선다. ‘사마리아’가 이것을 노리고 있다.

우리 모두는 돌을 던질 자격이 없다

성경속의 사마리아 여인에게 돌을 던질 수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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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빌 Vol.2 [dts] - 아웃케이스 없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우마 서먼 외 출연 /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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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사무라이 이후의 같은 모습을 담은 듯한 영화가 세계를 불러모으고 있다.

킬 빌!

싸움에서 승자가 된 자의 오만함이 좀 으스스하기 까지 하다.

엘르의 눈알을 발로 으깨는, 이 글을 쓰는 순간도 오싹한다. 너무 강렬한 자극이었나보다.

전편을 뛰어넘기 위해 택한 것은 과잉이었다. 그래야 더 큰 자극을 불러일으키니까

좀 가볍고 코믹하게 그리려는 감독의 노력은 보아줄 만하다.

미국의 할리우드가 일본답게 그려낸 영화 중의 하나이라는 명성이 허상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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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김혜자 지음 / 오래된미래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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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슬픔을 강요하는 것 같다.

 

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창밖을 조금 관심있게 건너본 사람이라면 바로 알 수 있는데...

 

해외로 눈을 돌리면 그 어려움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수두룩하다.

 

굶는 사함들이 너무 많이 방송화면을 타고 흐른다. 배가 등가죽에 붙은 아이들의 모습

 

파리가 얼굴에 앉아도 그냥 있을 수 밖에 없는 힘이 없는 아이들

 

불쌍한 사람들이 많으니 푼돈을 모아 도와주자는 이야기.

 

그 사람들이 그렇게 된 이유는 그냥 지나치는게 좋을것 같다.

 

따진다고 해결된 문제도 아니고 그들이 반성할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으로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을 보면서 진정 꽃으로도 아이들을 나무라면 안되겠다.

 

지금 이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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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1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오증자 옮김 / 민음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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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이 알려진 책

하지만 대충의 줄거리만 알고 세세한 내용으로 들어가면

만화로 본 탓에 가물가물 거리는 책

시리즈라서 부피에 놀라지 마시고 차근차근 읽어내려가면 절로 3권이 끝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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