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마네킹 > 사람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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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들썩 석기시대 ㅣ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가! 58
테리 디어리 지음, 오숙은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람들이 석기시대 이전부터 살아남아온 이유에는 머리를 사용하고 무리를 지어 생활하면서 주변의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무리를 보호하고 조금씩 도구를 이용하면서라 생각할 수 있다.
동물의 뼈를 가지고 도구를 만들어 쓰던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뼈보다는 돌 깨진 것이 더 강하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리고 그 돌을 사용하기에 힘드니까 갈아서 쓰게 된 데에는 아주 많은 시간이 흘렀음을 알려준다.
옛날 쓰레기장인 조개무덤들에서 그 역사를 알 수 있는 많은 것들이 나온다는 것은 참 재미있는 상상거리가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말이다. 순간순간 재미있는 유머나 이상하고 웃기는 그림이 나와 흥미를 만들어 낸다.
그저 옛날 이야기만 들려주지 말고 무엇인가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면 더 책이라는 것에 관심을 둘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