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 좀 어설프다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너무나도 즐겨 읽던 책인데
영화로도 나왔었는데
작가가 되기 위한 길을 새로 연 화제의 작품이다.
그 당시의 감각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진 듯한데 어른들의 시각에는 전혀
구미에 와 닿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