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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혁명
페에 치쉬 지음, 이동용 옮김 / 리좀 / 2005년 10월
평점 :
품절
아이들은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익수해있는 점수라는 것에 거부감을 느낀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자로 비교하거나 측정할 수 없는 존재다.
어른들이 시키는 교육은 아이를 아이답지 못하게 만든다.
너무 일찍 어른들의 가치관에 물들이는 것이다.
자신의 경험을 중심으로 엮은 책인데 조금은 우리 나라에 적용하기 힘든 부분도 있다.
다만 그 방향성은 배워야 할 점이 많다.
교실에서의 혁명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사회구조의 개혁이 먼저여야 하는데 그것은 너무 요원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