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건국부터 명종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
조선은 건국 당시부터 고려에 충성하는 신하들을 죽이고 새 나라를 세웠다.
건국부터 선비들의 피를 묻힐 수 밖에 없었던 조선.
불안한 왕권을 강화시키기 위해 수 없이 많은 선비들을 없앴다.
계속되는 사화.
너무 많은 피가 흐르는 이 책에 감동보다는 아픔이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