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 [할인행사]
비반 키드론 감독, 르네 젤위거 외 출연 / 유니버설픽쳐스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브리짓은 가슴 엉덩이 배는 살쪘지만 팔과 다리는 쫙 빠진 ‘애플 셰이프(Apple Shape·몸이 사과모양)을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브리짓은 마크에게 뱃살을 안 보이려고 이불 뒤집어쓰고 옷을 입는다. 가장 보여주기 싫은 부분이 뱃살이기 때문.

날씬한 배우가 넘쳐나는 시기에 도전하듯 풍만한(?) 주인공을 등장시켜 관객의 동질성에 호소한다.

그것이 매력이라면 영화의 매력이다.

그리고 특이하지 않은 영화 스토리

그래서 별이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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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 2006-10-28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력을 날씬함에서 찾는 문화는 사라져야 한다는데 공감합니다

마네킹 2006-10-28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치는 살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노력은 누구나 하는 행동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