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초등학교에 총각교사의 부임으로 벌어지는 애정영화
학생과 교사와의 이상한 그리고 코믹한 영화
초등학생들이 생각하는 것들을 영화로 그려내고 있는데
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조장한다는 생각이 들뿐
너무 자극적이다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을 다룬 것으로 좀 다듬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