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그대 잠 깨어 오라
강도형 외 지음 / 페퍼민트(숨비소리)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사람은 자기들이 하던 대로 하지 않으면 좀 이상한가보다.

삶의 방식을 바꾸기가 그래서 더 힘들고 고단하다.

창의성이라는 것은 일상에서 벗어나 한 발자국 떨어져 바라보면 나오는 것인데.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을 8명의 명사의 생각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지금의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방법으로 시 읽기를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단편집이 어떨까 한다.

시집은 생각이 깊어야 하는데 현대인들의 사고가 잘 길들여 있지 않아서 힘이 들듯하기 때문이다.

단편집은 집약적인 내용이지만 전달하는 것이 확연히 드러나지를 않는가?

장편에 힘든 분들에게 권장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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