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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아무 날이나 저녁때 (공감35 댓글0 먼댓글0)
<아무 날이나 저녁때>
2019-11-04
북마크하기 아직 가을이겠지.
가을에는 독서의 계절, 시집을 집었다.
아직은 나에게 어려운 시집이지만 읽다보면 뭔가가 가슴에 묵직하게 내려앉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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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날이나 저녁때>
2019-11-04
북마크하기 공갈빵 (공감34 댓글2 먼댓글0)
<하루의 시>
2016-06-03
북마크하기 관심책모음 (공감48 댓글2 먼댓글0) 2013-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