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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엄마 (공감35 댓글0 먼댓글0)
<엄마>
2019-05-02
북마크하기 아름다운 책이다!!!!
이 책은 정말로 선물로 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그만큼 마음에 든 책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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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19-05-02
북마크하기 작가 백희나가 들려주는 또 하나의 가족 이야기 (공감42 댓글0 먼댓글0)
<나는 개다>
2019-04-29
북마크하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백희나 작가!!!!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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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2019-04-29
북마크하기 보는데 불편하게 나와서...
자세하게 책 정보를 안 본 내가 잘못.
그래도 그림은 무척 마음에 들었고,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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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가게의 왕자님>
2018-12-26
북마크하기 제목에 끌렸다.
제목을 보고 왠지 슬펐다.

일러들이 무척 마음에 들었고,
너무 예쁘고 좋았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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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영혼>
2018-11-05
북마크하기 마음에 든 그림책~!!! (공감12 댓글0 먼댓글0)
<고래 책>
2018-10-28
북마크하기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건네는 따스한 인사 (공감36 댓글0 먼댓글0)
<안녕>
2018-08-03
북마크하기 슬프다... (공감20 댓글0 먼댓글0)
<안녕>
2018-08-03
북마크하기 역시!!!!!
백희나 작가의 책들은 나올 때마다 보려고 하는데 역시 ‘이상한 손님‘도 잘 봤다.
짧아서 아쉬웠지만 좋았고,
무척 재미있었던 그림책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는데 언제쯤 또 나올까.
기대하면 기다리자!!!
(공감18 댓글0 먼댓글0)
<이상한 손님>
2018-03-26
북마크하기 새해 첫 선물한 책~

나중에 나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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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나무 아이>
2018-02-21
북마크하기 새해 첫 선물한 책~ (공감8 댓글0 먼댓글0)
<일루미네이쳐 : 자연을 비춰 봐요>
2018-02-21
북마크하기 “스스로 빛이 나는 사람에게는 신발이 필요 없어요.” (공감26 댓글2 먼댓글0)
<천사의 구두>
2018-01-17
북마크하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책
감사히 잘 보았어요~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천사의 구두>
2018-01-17
북마크하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
감사히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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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씨의 수상한 저녁>
2017-12-24
북마크하기 “사랑해!” “보고 싶어.” “나랑 같이 놀래?” (공감47 댓글0 먼댓글0)
<알사탕>
2017-03-30
북마크하기 아름다운 그림책 (공감44 댓글0 먼댓글0)
<아이는 웃는다>
2017-03-09
북마크하기 외로운 소년에게 기적이 일어나다 (공감44 댓글4 먼댓글0)
<한밤의 정원사>
2017-02-24
북마크하기 ˝귀엽고 개성 넘치는 고양이 그림책˝ (공감45 댓글0 먼댓글0)
<당나라에 간 고양이>
2017-01-07
북마크하기 한 폭의 아름다운 동양화! (공감40 댓글0 먼댓글0)
<한밤중 개미 요정>
2016-12-19
북마크하기 거울을 봤는데 얼굴에 검은 반점이 나 있어 (공감39 댓글0 먼댓글0)
<검은 반점>
2016-12-13
북마크하기 궁금해서 봤는데 역시 좋다.



나는 달립니다. 매일 같은 시간, 매일 같은 길을


덜컹덜컹 덜컹덜컹, 삶이 굴러간다





서울을 빙글 한 바퀴 돌았어요
나는 다시 사람들을 떠나보내고
맞이할 준비를 해요.

덜컹 덜컹
덜컹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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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하철입니다>
2016-11-01
북마크하기 깊은 밤, 아기 부엉이가 떠난 신비로운 달 여행 (공감40 댓글0 먼댓글0)
<달이 좋아요>
2016-10-24
북마크하기 2016년 8월 읽은 책들 (공감36 댓글4 먼댓글0) 2016-09-02
북마크하기 환상과 포근함으로 외로운 아이의 마음을 위로한다! (공감34 댓글4 먼댓글0)
<혼자가 아닌 날>
2016-08-04
북마크하기 풀꽃도 꽃이다 (공감46 댓글4 먼댓글0) 2016-07-15
북마크하기 글이 없는 그림책이지만 그림으로도 충분히 재밌게 본 그림책~
환상적인 그림,
마법 같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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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2016-06-02
북마크하기 흰 눈이 하얀 꽃으로 피어나다! (공감41 댓글2 먼댓글0)
<흰 눈>
2016-05-25
북마크하기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공감42 댓글2 먼댓글0)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2016-04-29
북마크하기 춘희는 마흔세 살, 그런데 아직 아기입니다 (공감37 댓글0 먼댓글0)
<춘희는 아기란다>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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