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월 - 달을 지키는 자
최윤정 지음 / 동아 / 2014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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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독한 짓을 저지르는 자희의 정체가 궁금했었는데 `자귀 나무`였다니.. 삼백년을 더 살겠다고 악독한 짓을 서슴없이 하는 `자귀`나무`는 결국에 소멸된다. 이제 앞으로 월령과 호월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좋은 책을 선물로 주신 고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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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4-10-14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잘 지내시나요

후애(厚愛) 2014-10-14 14:00   좋아요 0 | URL
네 잘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