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은경의 톡톡 칼럼 - 블로거 페크의 생활칼럼집
피은경 지음 / 해드림출판사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럴 때 별점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왜 별점이 다섯개밖에 없는거야!!!

못 쓰는 리뷰 대신에 100자평으로

˝정말 재밌게 잘 읽은 책이다
난 무조건 소장!!!!˝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카알벨루치 2020-11-04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페크님의 책에 대한 최고의 찬사를 남기셨네요 ^^

후애(厚愛) 2020-11-10 09:41   좋아요 0 | URL
집에 인터넷을 새로 바꾼다고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카알벨루치님 오랜만에 뵙네요.^^
찬사라고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근데 기분은 좋으네요.ㅎ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0-11-05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카알 님의 말씀처럼 제 책에 대한 최고의 찬사이십니다.
저자가 되고 보니 알겠더군요. 백자평이나 리뷰나 똑같이 소중하다는 것을.
중요한 건 작성자의 내용이 아니라 백자평과 리뷰의 수, 라는 것을.
별점이 몇 점인가, 가 중요하다는 것을.

저도 책을 살 때 책에 대한 신뢰도를 알기 위해 백자평과 리뷰의 수가 높은지를 확인하고 별점이 좋은지 확인하고 삽니다.
굳이 백자평과 리뷰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별점이 꽉찬데다가 내용까지 찬사라니, 황송합니다. 후애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후애(厚愛) 2020-11-10 09:44   좋아요 1 | URL
솔직한 제 심정을 100자평 남겼는데 이리 좋게 봐 주시니 그저 감사드립니다.^^
저도 책들을 구매할 때 별점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100자평을 보고요.
별점이 다섯개 정도면 무조건 구매하게 되어요.^^
너무 과분한 인사에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