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문학과지성 시인선 543
김행숙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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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나의 첫 심부름은 뭐였을까...
많았을 것 같은데 그 중에 첫 심부름이 뭐였는지 궁금해졌다.
근데 기억이 안 난다.
기억이 나지 않을 땐 답답하지만...
그건 그만큼 세월이 흘렸기 때문이다.
나의 첫 심부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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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9-14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어릴 때, 말을 알아듣기 시작할 무렵 저는 아이에게 전화기를 갖다 달라고 심부름을 시켰죠.
신기하고 얼마나 편하든지...
그때는 집에 두고 사용하는 무선 전화기가 나와 있었거든요.

후애(厚愛) 2020-09-17 15:19   좋아요 1 | URL
아 무선 전화기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핸드폰 때문에 집에는 전화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공중전화 박스도 잘 안 보이고.. 핸드폰 시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