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리오 기담
야마시로 아사코 지음, 김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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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지만 여름 날씨.
이럴 때 호러/공포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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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6-03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책에 빠지면 더위를 잊겠네요. ^^

후애(厚愛) 2020-06-04 18:02   좋아요 0 | URL
저한테는 그리 호러같은 책이 아니였던 같아요.^^
읽으면서 무섭지도 않네 였어요.ㅎ

대구는 35도에요..ㅠㅠ
이 더위에 마스크 쓰고 병원가니까 땀이 정말 많이 나네요.
불편하긴 합니다.
더위조심 하시고요,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