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마지막 발자취 - 대반열반경, 초기불전 시리즈 003
각묵 엮음 / 초기불전연구원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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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마지막 발자취에 대한 경전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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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권리장전 - 디지털제국에 보내는 32가지 항소이유서
최재윤 지음 / 어바웃어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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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은 우리들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기술 발전 속도와 궤를 같이하는 변화무쌍한 트렌드의 변화 또한 미래를 향한 행보를 더욱 다그치는 듯 합니다.

최근 들어 새롭게 등장한 예컨데, 암호화폐, 가상자산, NFT, DeFi, 메타버스 등 새롭게 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과 투자 기회는 금방이라도 막대한 부를 안겨줄 듯 떠들어 대고 있지만 실상은 모두 관련 법규 하나 제대로 마련된 게 없으니, 조금 과장을 보태면 '무법천지'가 따로 없습니다.

기술 발전 속도에 늘 한 발짝 늦게 따라가는 법, 제도는 결국 관련 피해자 구제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주식과 부동산 투자에만 국한되지 않고, NFT와 가상 자산 투자와 같은 디지털 기술 기반으로 그 투자 범위를 확대해 나감에 따라 이에 대한 관련 사법당국의 대처와 법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디지털 권리장전>에서는 블록체인, NFT, 디지털 전환, AI, 메타버스, 프로토콜 경제 등과 같은 최신 디지털 생태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법률 문제를 중심으로, 기술적인 영역, 산업적인 배경까지를 자세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요컨데, 디지털 전환이라는 미명하에 전개되는 거대 온라인 플랫폼의 갑질과 횡포, 디지털 금융사기, 대규모 데이터 유출과 피해사례, AI에 의한 일자리 잠식 문제 등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디지털 자본주의의 부조리를 정면에서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총 4장으로 이뤄진 본서에서 다뤄지는 내용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1장 : 디지털 전환,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

배달, 금융, 원격의료, 재택근무, CCTV 등 온라인 플랫폼의 다양한 환경과 플랫폼 경제 전반에서 일어나는 독점 구조(데이터 독점 등)와 데이터 주권의 문제, 플랫폼 노동자들의 부당노동행위와 재택근무의 노동유연성을 통해 바라본 고용불안 문제

2장 : 블록체인 위에서 펼쳐지는 법률 오디세이

최근 테라, 루나 사태로 부터 비롯된 가상자산의 불안정한 미래를 주요국의 법제도를 통해 조망, 블록체인 기반의 NFT 세계에서 소유권 및 저작권 개념과 평가,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에서 현실의 실정법의 유효 범위 규명, 승자독식 플랫폼에 대안으로서의 프로토콜 경제의 핵심 'DAO'

3장 : 인공지능, 적과의 동침?

AI와 법인격 및 지식재산권의 문제, 로봇세와 디지털세 논쟁,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의료(AI 의사의 시대), 자율주행차가 일으킨 교통사고의 법적 책임, AI 윤리 기준의 실효성

4장 : 대한민국은 데이터 공화국인가, 데이터 식민지인가?

빅데이터를 둘러싼 소유와 독점의 법리논쟁, 핀테크와 테크핀의 헤게모니 전쟁, 마이데이터와 데이터 주권, 디지털 금융전환 시대의 오픈뱅킹과 마이페이먼트, 데이터 3법과 가명정보의 효용성, 데이터 독점을 통한 거대 디지털 공룡기업(빅브라더)의 위협

책에서는 시종일관 디지털 기술 발전과 이에 따른 결과로서 눈앞에 펼쳐진 유토피아적 현실과 그 너머에 은연 중에 감추어진 디스토피아적 실상을 정면으로 드러내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글은 그저 검색엔진이고, 페이스 북은 친구들과의 사생활을 공유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본인 자신이 상품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어느 다큐멘터리의 폭로처럼 플랫폼 기업은 결국 공짜로 서비스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는 구실로 소비자에게는 데이터를 판매업체로 부터는 막대한 수수료 등을 착취하며, 압도적인 독점적 지위로 나아갈 수 밖에 없는 구조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는 기업의 막대한 이윤을 낳는 거위가 되고, 데이터 독점의 문제가 불거지게 되는 것입니다. 책에서 주장하는 마이데이터 자체의 취지는 바로 개인에게 데이터 주권을 돌려주고, 실질적으로 그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법적 장치를 마련하자는데 있지요.

이와 함께 서비스 이용자이자 정보주체인 우리는 데이터 주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함으로써 데이터 활용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서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편익을 누려야함은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민법학의 유명한 법인 중에 '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는 말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원유라 불리는 '데이터'의 실질적인 주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그리고 이를 적극적으로 옹호하여 그 권리 행사를 정당화 시켜주는 '마이데이터'란 스마트한 제도를 향유하기 위한 궁극적 실체는 바로 정보주체 자신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탁월한 리걸 마인드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의 기술과 작동 방식 그리고 필연적으로 불거지게 될 각종 갈등과 법적문제를 짚어내어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하는 인사이트 넘치는 책으로 평가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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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최고의 조직을 만드는가 -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조직문화의 힘
한근태 지음 / 미래의창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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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란 한 조직 내의 구성원 대다수가 공통적으로 가진 신념과 가치관, 행위규범과 행동양식 등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는 조직이 내부적으로 통합되고, 대외적으로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생겨난 일종의 해결책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조직문화는 신년 초에 빠지지 않고 발표되는 신년 인사나 전략 발표와 함께 등장하는 기업의 비전이자 과제입니다. 기업의 리더들은 조직문화 개편과 혁신을 외치며, 구성원들의 동기부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지만 정작 조직문화가 개선되었다는 소식은 좀처럼 찹아보기 힘든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최고의 조직을 만드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러한 "조직의 분위기는 누가 만드는 것일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무엇이 최고의 조직을 만드는가>는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말 그대로 조직 문화에 관한 책입니다. 조직 문화가 무엇이며, 과연 기업 성과와 연관이 있는지, 좋은 조직문화를 가진 회사는 어떤 곳이며, 조직문화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서문을 통해 저자가 주장하는 조직문화의 요지를 가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직문화는 기업 성공을 위한 하나의 단면에 지나지 않지만 큰 역할을 하는 것임에 분명하다.... 외부환경에 맞춰 신규 전략을 실행하거나 조직 전체를 정비하려 할 때 조직문화 개선없이는 안 된다. 조직 문화는 기업의 바탕이자 뿌리로 기업이 혁신할 때 꼭 뒷받침되어야 한다."

우선 저자는 <포천>지의 분석에 따른 "위대한 기업"(2002년 500대 기업중 15년 동안 일정 수준 이상의 이익과 평균보다 3배 이상 오른 주가를 지닌 11개 기업)에 대해 아래와 같은 공통점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리더가 따로 없고, 선정적인 슬로건이나 그럴듯한 구호가 없다는 점, 그리고 이들은 본질적인 문제, 밖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정말 중요한 문제에만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위대한 기업은 자신들이 최고가 될 수 있는 분야와 절대 최고가 될 수 없는 분야를 잘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목표와 전략을 세운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조직문화의 예시로서 구글의 3대 문화를 뽑고 있습니다. 바로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정확히 파악하는 직원 역량', ' 꾸준한 아이디어 쌓기' 가 그것이지요. 꾸준하게 성장하면서 건강한 경쟁이 살아 숨 쉬는 조직문화를 유지하는게 구글의 목표인 셈입니다.

이와 더불어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예를 통해 '진정으로 즐겁게 일하는 문화'를 이야기 합니다. 직원을 최우선으로 그 다음으로 고객, 마지막으로 주주를 놓는 그들의 과감한 시도는 결국 급여와 같은 물질적 요소를 넘어선 직원들의 헌신과 몰입, 회사를 위한 충성심과 소속심을 고취하는데 이르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직원들을 위한,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는 조직이야말로 궁극적으로 기업이 지녀야할 조직문화라는 이야기이지요. 책에서는 직장생활을 바꾸는 3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 일하는 것만큼 충전하는 것이 중요

- 소속감 고취를 위한 공감능력 향상

- 직원들을 유쾌하게 자극하는 기술

특히 직원들을 유쾌하게 자극하는 기술에 있어, 페덱스의 사례는 큰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페덱스의 경영원칙은 '직원 우선', 슬로건은 '직원, 서비스, 이윤'이라 합니다. 즉, 회사가 직원에게 최선을 다하면 직원은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고객을 만족시킬 것이고, 그 고객이 회사에 이윤을 가져다준다는 것이죠.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이를 간과하고 있는 기업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일에 최선을 다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생산성이 올라가고 이윤을 낼 수 있다는 자명한 진리 앞에 아직까지 '직원은 관리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옛날 기업의 한계는 여지없이 드러날 뿐 입니다.

구성원들이 가치를 공유하고, 그에 기초한 강력한 조직문화를 갖고 있는 조직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보다 성과가 높다는 사실을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검증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는 다양한 사례들과 이론들을 자체 함축한 거대 담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기업에서의 적용과 사례 연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회사의 조직 문화를 거론하며, 저명한 학자들의 이론을 함께 포섭하고 있어 자사의 조직 문화 구축과 개선에 깊은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때 가장 중요한 사실은 조직간의 그리고 구성원들 간의 균형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잘 표현하고 있는 구문이 있어 그대로 가져와 봅니다.

"조직문화는 때로는 이성적으로 때로는 감성적으로 행동하는 것, 결정 전에는 치열하게 갈등하지만 결정 후에는 뜨겁게 화합하는 것, 통일을 강조하지만 개인의 창의성을 존중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균형이다.

조직문화 그리고 조직의 분위기를 진두에서 지휘하는 CEO 분들께 우선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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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은 언제나 여기 있어 - 오늘과 내일을 연결하는 놀라운 공학 이야기
박재용 지음 / 우리학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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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학의 비전과 다양하게 융합되는 미래 공학의 모습을 확인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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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은 언제나 여기 있어 - 오늘과 내일을 연결하는 놀라운 공학 이야기
박재용 지음 / 우리학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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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맞닥뜨리게 될 미래는 과학과 사회가 서로 만나는 접점에서 만들어질 것입니다.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이 공학에 접목이 되면 한 번 충전 후 일주일 쓰는 휴대폰, 이산화탄소가 발생되지 않는 공장, 그리고 운전자의 개입없이도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자율주행자동차 등 이 모든 미래 사회가 바로 공학이 만들어 나갈 미래입니다.

과학은 눈에 보이는 현상 뒷면에 존재하는 진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라면, 공학은 과학에 기초하여 실제 세상에 이롭게 쓰일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설계하고 만드는 학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과로 진학하는 학생 중 70% 이상은 과학이 아닌 공대로 진학하게 됩니다. 또 설령 물리학과, 화학과, 생물학과 등의 과학 영역으로 진학하더라도 그 중 60% 이상은 공학과 관련된 곳에 취업하여 공학과의 콜라보를 이뤄가게 됩니다.

20세기 이후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과학의 이면에는 바로 공학이 있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최근의 코로나 백신 등등.. 이제 다양한 공학 기술은 과학을 기반으로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공학은 언제나 여기있어>에서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공학은 이미 우리 일상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공학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 삶을 이해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본서는 공학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 본 뒤, 미래 공학 영역 중 가장 기대되는 '모빌리티', '에너지', '스마트시티'. 그리고 모든 공학의 근간이 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의 미래를 조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인터의 경우,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공공과 민간의 산업 패러다임 전환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기본 인프라가 되는 기술이며,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로 적용 및 활용되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자는 공학을 과학지식을 기반으로 사물을 이해하지만, 다양한 삶 속에 발생하는 경제적, 사회적, 기술적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학문으로 정의하면서, 문명을 앞당긴 히어로로서, 역사 속의 토목 건축 공학자들(엔지니어들)과 18세기 산업혁명 시대의 증기 기관 기술자들을 언급합니다.

또한 19세기 이후로 공과 대학 등 전문 양성 기관의 발전과 더불어 과학의 성과를 공학에 적용하면서 점차 공학과 과학이 서로 연결되고 있음을 잘 설명하고 있으며, 20세기 이후의 컴퓨터 공학을 위시한 전기전자공학, 반도체공학, 디스플레이공학, 제어공학, 레이더공학 등으로 세분화되는 모습들을 사회의 분화와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문명의 발전과 인류의 편의를 쫒아 발전해온 공학의 역사가 이제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의 진화를 앞둔 시점에서, 어찌보면 미래 공학의 시그니쳐 모델이 되는 자동차의 미래 비전으로서의 "모빌리티", 기후위기를 해결하고자 하는 친환경 "에너지", 도시의 미래 비전으로서의 "스마트시티" 그리고 다양한 공학간의 상호 융합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5G 그리고 디지털 트윈 등의 인프라 기술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본서에서는 대략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메인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 모빌리티 영역 :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요장치들,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전기자동차, 휠 모터 시스템, 수소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 에너지 영역 : 전기에너지의 미래, 태양광 발전, 풍력발전, 전기 에너지 저장장치, 핵융합 발전

- 스마트 시티 영역 : 도시의 미래, 친환경 도시와 스마트 시티,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CCTV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도시,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과학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하며, 그 결과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적용함으로서 "공학"은 이제 인류의 편의를 넘어 지구 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본서에서는 그 방편으로 전기자동차, 수소차와 태양광을 포함한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 그리고 이러한 인류의 편리와 친환경이라는 키워드를 실현해 나갈 미래 도시의 비전을 밝히는 스마트 시티의 모습까지 생생히 그려내고 있습니다.

우리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해 나갈 새로운 공학의 비전과 다양하게 융합되는 미래 공학의 모습을 다양한 산업영역에서 미리 확인하고 싶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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