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먼 빈센트 필의 긍정적 사고방식 - 어떻게 자신의 행복을 창조할 것인가, 개정판
노먼 빈센트 필 지음, 이갑만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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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노먼 빈센트 필.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한번 이상 들어봤을 것입니다.
60년 이상 목회활동을 하면서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과 지식들을 기반으로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담은 것이 바로 이 책 '긍정적 사고방식'입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입니다.
긍정적 사고방식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한 거의 최초의 책일 것입니다.
무한 긍정의 원조라고 할 수 있죠.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만 담고 있으면 좋겠지만, 저자의 직업상 종교적 특색 또한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상당히 많습니다.
기도, 성경, 하나님도 긍정적 사고방식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특정 종교만을 강조하며 신앙을 가지길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전도서가 아닌 자기계발 책이니까요.

사실에 대한 태도는 그 사실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유명한 정신병리학자인 칼 메닝거 박사의 말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그 사실에 대한 두려움, 부끄러움, 망설임 등의 마음가짐을 통한 태도, 이것이 우리가 그 사실에 대한 행동을 결정합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그대로의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리 무서울 것도, 부끄러울 것도, 망설일 것도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책의 각 장 마지막에 있는 '원칙'들은 별도로 스크랩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걱정거리에서 벗어나는 방법,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법, 마음에 평화를 주는 방법 등 살아가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현 미국 대통령인 트럼트도 빈센트 필 목사님의 교회에 다녔고 그의 열렬한 신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트럼트 대통령의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고 있으면 필 목사님의 긍정적 사고방식이 많은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부정보다는 긍정이, 소극적인 마음보다는 적극적인 행동이 인생을 더 풍요롭게 만듭니다.
인생은 결국 지금까지의 생각과 경험의 총합이니까요.
지금까지의 인생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신다면 이 책에 흘러넘치는 긍정의 기운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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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자들 - 허용오차 제로를 향한 집요하고 위대한 도전
사이먼 윈체스터 지음, 공경희 옮김 / 북라이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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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핸드폰 카메라 성능을 자랑하는 광고가 나오기 시작했다.

처음 그 광고를 봤을 때 정말 놀라웠다.
어렸을 때 천체망원경으로 보던 달을 이젠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다니...

이런 기술의 발전은 정밀성의 발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얼마나 더 정밀하고, 정확하고, 완벽하게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인류의 발전이 달라졌다.
그것을 이 책의 저자가 보여주고 있다.


책의 시작은 허용 오차 0.1로 시작한다.
정확한 항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나침반이 아닌 시계였다.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는 영국이 해상 무역의 강자로 굴림할 수 있는 요인 중의 하나였다.

우리가 알고 있는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의 발명이다.
이 증기기관의 완성도 결국 증기를 어떻게 실리더 안에 잘 가둘수 있느냐의 문제였다.
이는 대포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을 찾은 존 윌킨슨의 정밀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마지막 허용오차는... 놀라지 말라.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무려 0이 34개이다.
트랜지스터와 같은 반도체 업계의 허용오차이다.
먼지나 정전기 등 아주 세밀한 작업임은 알고 있었지만 저토록 많은 0의 단위까지 제어해야 하는 작업인줄 몰랐다.

현존하는 장비 중 가장 정밀한 기계는 라이고의 레이체라고 한다.
4.3광년의 거리를 사람 머리카락 두께 이하의 오차로 계산할 수 있다고 한다.
4.3광년은 무려 41조 킬로미터이다. 오타가 아니다. '조'가 맞다.
정말 어마어마한 정밀성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정밀'과 '정확'에 대해서 큰 차이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둘의 명확한 차이를 알게 되었다.
책에서 사격의 예를 들었는데, 목표점 근처에 여러 발이 명중하면 이는 '정확'하고 '정밀'한 것이다.
여기저기 정신없이 명중되어 있으면 정확하지도, 정밀하지도 않은 것이다.
목표점에 맞지는 않았지만 특정 위치에 몰려 있으면 정확하지는 않지만 정밀한 것이다.

정밀하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는 의미가 없을 수 있다.
정확과 결부해야만 진정한 정밀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정밀성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우리가 사용하는 문물의 역사와 같다.
맺음말인 '모든 것의 계측'은 계측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어 너무 좋았다.
단위와 시간의 정의,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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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생각 인문학 - 우리가 늘 똑같은 생각만 하는 이유와 세상에 없는 생각을 만드는 5가지 방법
이화선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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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바야흐로 창의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세기가 지식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창의성의 시대입니다.

저자는 이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창의성이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프레임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자는 아래의 5가지 질문을 통해 그 해답을 찾고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관찰, 모방, 몰입, 실행, 함께라고 할 수 있습니다.
5가지 중 관찰, 모방은 창의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몰입, 실행은 창의성뿐만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꼭 있어야 하는 것들이지요.
마지막 '함께'는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내용을 보면서 이해되었던 것이였습니다.

몰입하는 삶을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찾는 것, 어려운 일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 어려운 과제 앞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힘든 과정을 거치더라도 열정을 멈추지 않도록 자신에게 의미 있는 일을 '선택'하는 것, 즉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주제와 목표'를 갖춘 일을 찾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할 때 몰입이 잘 되고, 어떤 일을 할 때 몰입이 잘 되지 않는지 알고 있나요?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제 기준으로 보자면 '자율'이였던 것 같습니다.
분명 같은 일인데도 누군가의 지시로 할 때는 집중이 되지 않지만 스스로 할 때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이런 자율성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한다면 몰입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실패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이는(그리고 실패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핵심적인 방법은 '생각을 오래 품지 않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 빨리 남들 앞에 프로토타입을 내놓고, 신속한 피드백을 받아야 합니다.
아이디어를 더 오래 잡고 있을수록 애착을 더 갖게 될 뿐입니다.
그러면 점점 더 아이디어를 버리기 어려워지죠.
실패를 통한 배움의 기회도 놓치게 되고요.
결국 큰 실패를 감당해야 합니다.

저자는 이 방법으로 애자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바로 실행으로 옮겨 결과를 보는 것이죠.
그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보고 더 진행할지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것이죠.
더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일보전진한 것이고, 포기한다면 실패를 통해 배운 것이지요.
개인적으로도 생각을 너무 오래하면 나중에는 실행할 수 없을만큼 커지더라구요. 흔히 만리장성을 쌓는다고 하죠.
일단 성문의 손잡이라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첫째, 문제를 해결하기 앞서 문제를 제대로 살펴보는 것.
둘째, 적절한 도움의 대상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는 것.
셋째, 스스로를 움직이게 하는 제약을 만들어 놓는 것.
마지막으로 낯선 타인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창의적 실행을 위한 4가지 전략입니다.
이 책을 통해 꼭 알아야 할 것을 꼽으라면 이것을 선택하겟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낯선 타인과 함께하는 것'은 지금까지 내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이라 꼭 실행해 보고 싶네요.

물론 공유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자신의 아이디어와 인프라를 외부에 공유하면 손해를 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공유를 통해서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테슬라나 구글이 자신들의 기술을 공유한 사례에서 이미 확인할 수 있어요.
공유할 가치가 없다면 보유할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저자가 말한 5가지 질문 중 마지막 '함께'에 대한 내용입니다.
'공유'를 말하고 있는데, 전쟁터에 비유하는 비즈니스에서 쉽지 않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공유할지, 공유하지 않을지를 잘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코카콜라는 자신들의 콜라 제조법을 결코 공유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글이나 테슬라는 자신의 기술을 상당히 많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 차이는 공유해도 다른 업체들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있습니다.
마지막 문구는 공유의 유무를 떠나 자신들이 보유한 기술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좋은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5가지 질문은 창의성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집중을 평가하는데도 좋은 지표가 될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얼마나 집중하는지, 생각만 하고 있는건 아닌지, 사회에 도움이 될 일을 하고 있는지...
창의성을 배우기 위해 보기 시작한 책이 내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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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안과 성공을 위한 4가지 신성한 비밀
프리타지.크리슈나지 지음, 추미란 옮김 / 김영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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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편안하고 행복한 상태를 누리고 싶어 합니다.

이런 마음의 편안함을 위해 가장 많이 추천하는 것이 명상, 마음챙김입니다.
저도 그런 마음의 평안을 갖고 싶어 몇 권의 명상 책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인 면을 다뤄서인지 쉽게 이해되지 않고 조금 난해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 '마음의 평안과 성공을 위한 4가지 신성한 비밀'도 명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명상이 아닌 '의식 변형 명상'이라는 조금은 어렵고 낯선 이름의 명상입니다.
그런데, 그 방법은 여타 명상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적어도 육체적으로는요.
그래서 지금 내가 책을 보고 하고 있는 방법이 올바르게 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경지를 느끼기는 고사하고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것인지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여타 책들과 달리 천천히 긴 호흡으로 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없어도 저는 급하게 볼 수 없는 책이였습니다.
아직 책을 가슴이 아닌 머리로 읽기에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정신과 심리에 대한 이야기는 몇번이고 다시 읽게 만들었습니다.
다행히 중간중간에 있는 '소울 싱크 연습'은 지친 뇌를 쉬기에 좋은 명상을 알려주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4가지 신성한 비밀은 아래와 같습니다.
영적 비전으로 살아가기
- 내면의 진실 발견하기
- 우주 지성 깨우기
- 영적으로 올바른 행동 연습하기

비밀이라고 말한 제목, 그 자체가 비밀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자가 말하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명상을 통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진 것은 분명합니다.
조금 더 노력하고 집중한다면 저자가 말하는 그 느낌을 저도 느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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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작의 힘 - 어떤 목표든 끝까지 완성하게 만드는
필리프 바르트 지음, 이미영 옮김 / 와이즈맵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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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무슨 뜻인지 누구나 알고 있는 글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도 그 중 한 명이구요.
왜일까요?
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특성인가 봅니다.
이 책 '작은 시작의 힘'은 어떻게 시작을 '쉽게' 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일을 작게 나누고, 바로 시작하라.
 
심지어 내일 일을 오늘 미리 해놓으면 내일은 그 이후의 일을 여유있게 할 수 있다고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분명 심리적으로 엄청난 효과가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
그만큼 '시작'을 중요시하게 여기고, 무엇보다 작더라도 지속적으로 '성공의 기쁨'을 만끽하고 계속 이어나가는 원동력으로 삼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일단 한걸음이라도 걸어야 그 다음 걸음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포기하고, 휴식을 취하게 하고, 게으름을 권장하는 '미루는 습관'을 잘 이겨내야 합니다.
이 방법 또한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분이 상한 사람은 일을 시작하거나 계속할 마음이 나지 않는다.
그러니 작게 시작해 작은 성공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같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언제 이렇게 작게 시작해서 그 많은 변화를 따라가나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따라가지도 못할텐데 뭐하러 하나'란 자기 합리화를 위한 변명으로 삼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비록 지금 당장 이 모든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도 이 작은 시작이 습관이 된다면 나중에는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1. 실제로는 전혀 시작할 필요가 없도록 시작하라.
2.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더 앞서나가고 더 일찍 끝마치는 것에 재미를 붙여라.
3. 줄을 그어 완료된 작업을 지우고 완료 칸에 체크 표시하는 것을 즐겨라.

작게 시작하기를 하기 위한 중요한 세 가지 원칙입니다.
정말 쉽지 않나요?
운동하기, 공부하기가 아니라 아파트 계단 1층 오르기, 영어 단어 보기와 같이 구체적이면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을 계획하세요.
그리고 얼른 끝내보세요.
아마 조금 더 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열정은 즐거움과 기쁨을 이끌어낸다.
프로젝트에서 무언가 긍정적인 것을 얻어내려고 시도하자.
탐정처럼 업무의 모든 면을 관찰하라.
그리고 이렇게 자문하라.
거기에서 내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프로젝트를 내게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
목표와 이상을 기억하라.
도중에 놓인 어려움은 생각하지 말고 멋진 결과만을 생각하라.

사소하고 낮은 수준의 일이라고 해서 업신여겨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중요하고 큰 일이라도 그런 작은 일들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그 일에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취해야 합니다.
그것이 더 큰 일에 도전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작은 일을 소중히 여겨라.
모든 것은 사소한 일에서 출발한다.
씨앗이 하늘을 찌르는 큰 나무가 되는 것을 보라.
행복도, 불행도, 성공도, 실패도 다 그 처음은 조그만 일에서 시작된다.
                                - 랠프 월도 에머슨

책 제일 앞 부분에 있는 글입니다.
그렇기에 사소하고 작은 일들도 소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인생은 한 방'과 같이 큰 일만을 노리는 분들이나 어떤 일도 끝까지 마치지 못한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누구라도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바로 성공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하지 못하는 자기 합리화, 미루는 습관을 해결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일이 있다면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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