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오키나와 문학과 동아시아 - 반反 폭력의 감수성과 소수자의 목소리 경희대학교 글로벌류큐·오키나와연구소 총서 3
손지연 편자 / 소명출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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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상 작가라도 오키나와라면 본토에서는 낯설거나 무관심할지 모른다. 4.3사건을 다루더라도 한강에 비해 현기영, 현길언, 김석범 등의 소설들이 비교적 덜 유명한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지역, 소수성, 지배관계에 따라 문학도 중앙과 지방의 정치를 뿌리칠 수 없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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