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현대문학에 새겨진 유럽의 자화상
신성엽 지음 / 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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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독일현대문학사의 후반부를 차지하는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독일어권의 시소설에서 나타난 유럽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있다. 돼지로 표상된 유럽연합의 실상을 비판하는 로베르트 메나세의 소설 수도(The Capital)가 가장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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