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백의 길
메도루마 슌 지음, 조정민 옮김 / 모요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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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이나 각종 장르소설이 뒤덮은 일본이기에 오키나와전투 배경의 진지한 소설이 그의 물방울 이후 반가웠다. 한국으로 치면 제주4.3사건 배경의 현기영, 현길언, 바다 건너 김석범의 소설이 비슷한 맥락이다. 1972년 물가의 반딧불이란 일본 드라마가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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