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즐거움 대산세계문학총서 197
나카가미 겐지 지음, 이정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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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와 동시대를 살았으나 나카가미 겐지는 문학사를 부지런히 핥아야 한다. 출생만큼 신비한 그의 작품은 거칠고 험한 보석이라 칭한다. 지구 사바나의 한복판에서 바늘보다 가느다란 동앗줄이 겨우 동동거리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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