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문학 연구, 가능한가
이병훈 지음 / 소명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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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문학이라면 조금 낯설다. 오히려 의사들의 집단파업과 응급실 뺑뺑이에 더 익숙하다. 그들의 수능 점수와 도덕성은 반비례하는 것같다. 의대 정원 확대나 공공의대 설립과 지역의사제에는 발벗고 막아선다. 문학이 이 민감한 사바나 지역에 뛰어들기 쉽지 않다. 입다물거나 물어뜯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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