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
다이 시지에 외 감독, 주신 출연 / 키노필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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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가 기가막힌다. 사람이 사는 세상이 보이지 않는다. 장예모의 붉은 수수밭이나 왕가위의 아비정전은 추억일 뿐이다. 사상통제의 그림자 때문일까? 그러나 옌롄커의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도 건재하다. 하늘을 나는 유역비의 마블 흉내는 차마 못 보겠다. 왕빙의 다큐 철서구보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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