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은총으로
프랑수아 오종 감독, 멜빌 푸포 외 출연 / 플레인아카이브(Plain Archive)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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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의 작품들은 상업영화의 재미와 프랑스영화 특유의 재기발랄한 감성이 대단히 즐겁다. 그중 가장 사회성이 강하고 무거울 것같으나 끝으로 갈수록 몰입하기 좋다. 교회는 물론 보수적인 조직일수록 집단의 폭력과 위선은 더한 법이다. 진보적 언론이란 MBC의 한 기상캐스터의 죽음을 봐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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